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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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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범 국감 증인 불발..'레버리지 ETF 사태' 이억원 책임론으로 귀결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귀결되는 분위기.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이 6일 재정경제기획위 국감에서 "금융위가 최종 의사결정"이라고 답변했고 김용범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증인 채택은 불발. 8일 정무위 금융위 국감 쟁점은 청와대 개입 여부, 금융권 해킹, 영화 '암살자(들)' 투자(기업은행 직접 20억원·산업은행 펀드 경유 4억원)로 전망. 이 위원장이 최종 책임자를 자임하면 거취 문제로 연결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 2026.10.08 파이낸셜뉴스
  • [단독] 코스닥 유증 정정률 3배 높아져…CB로 눈돌리는 중기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8월 코스닥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36건 중 24건(66.7%)이 정정요구를 받아. 2021~2025년 평균 22.2%의 약 3배 수준이며 정정요구를 받은 기업 중 4건은 철회, 6건은 발행금액을 20% 이상 축소. 중소기업 상반기 전환사채(CB) 발행액은 2조737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3조4120억원의 80.2%에 달해. 한 의원은 심사 강화의 풍선효과라며 CB 시장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 2026.10.08 [서울경제]
  • [단독] 산중위, MBK 김병주 증인 신청 재추진…불출석시 동행명령 발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홈플러스 국감 증인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증인 신청을 재추진하기로 여야가 합의. 김 회장은 10월 4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7일 중기부 국감에 불출석했으며, 재차 불출석하면 10월 23일 중기부 종합감사에서 동행명령장을 발부할 계획.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했고 김 회장의 최근 추가 연대보증이 불출석 사유의 설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제기. 홈플러스 미지급 납품대금은 약 5032억원이며 회생계획안은 2028년 2월까지 0.5%, 2029년 2월까지 20.3%, 2030년 2월까지 나머지 79.2% 변제 구조. 2026.10.08 [한국경제]
  • [단독] 김남구 한투 회장 "해외 운용사 M&A로 亞 1위 승부…조금 더 분발하면 노무라 잡을 수도"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7일 고려대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국내 WM 고객에게 글로벌 상품을 공급할 해외 자산운용사 인수가 "거의 성사 단계"라고 밝혀. 인수 대상은 비공개.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 월 순유입은 2024년 1조원, 지난해 1조5000억원에서 올해 약 2조5000억원으로 늘었고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액은 5월 100조원을 돌파(2022년 말 41조2000억원). 미국 사업은 대체자산 중심으로 확대하며 투입 자금을 수천억원대에서 조 단위로 늘릴 계획이고, 6월 칼라일·JP모건·피델리티 등 13개 글로벌 운용사 경영진을 초청.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사업은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고 인정하고 최종 목표로 노무라증권을 넘는 아시아 1위 금융사를 제시. 2026.10.08 [서울경제]
  • [단독] 정규장 10곳 vs 애프터마켓 2곳…시장조성 외면한 증권사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정무위)이 한국거래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KRX 애프터마켓 시장조성에 참여한 증권사는 메리츠증권·다올투자증권 2곳뿐이며 계약 종목은 190개(코스피 143·코스닥 47). 정규장은 증권사 10곳이 734개 종목을 담당해 애프터마켓이 약 4분의 1 수준에 그쳐. ETF·ETN 거래 제외, 전반 2시간 지수선물 미거래, 업틱룰 등 헤지 수단 제약이 부진 원인으로 지목. 거래소는 개장 후 2주 이상 시장조성 의무를 평가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김 의원은 4분기 평가 정상 실시와 헤지수단 확대·인센티브 도입을 촉구. 2026.10.08 [머니투데이]
  • [단독] 주식 외상값 돌려막기, 올해 8개월간 63조로 폭증 금감원이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정무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매도금담보대출 자동 서비스' 실행액이 63조5514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35조7602억원 대비 77.7% 많은 것으로 집계. 증권사별로는 키움증권 58조9755억원(지난해 연간 32조7705억원), 미래에셋증권 4조1493억원, KB증권 4266억원. 미수 발생 시 대출이 자동 실행돼 미수동결계좌 지정을 피하는 구조로, 10월 1일 시행된 금투협 신용공여 한도 자기자본 90% 제한과 19일 시행 예정인 단일종목 신용융자 15% 자율제한에서 미수거래·레버리지 상품은 빠져 규제 공백이라는 지적. 박 의원은 관련 대출 전반 점검과 통합 관리방안 마련을 촉구. 2026.10.08 [머니투데이]
  • [단독] 국민연금 부동산실장 '갑질·성희롱' 혐의…국감 이후 징계 국민연금공단 자체감사에서 기금운용본부 부동산투자실장이던 전 실장(수석급 운용역)의 '갑질 등 중대한 규정 위반'이 확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복지위)이 공단에서 받은 자료로, 다수 직원이 폭언·성적 비하 발언을 증언했고 외부 위탁운용사 인사 개입 의혹도 제기. 김성주 이사장 결재로 7월부터 대기발령 상태이며 국감 이후 감사실 징계요구와 징계위 심의를 거쳐 중징계 가능성. 센터필드 GP 교체(이지스→코람코) 무산, 더익스체인지서울 2520억원(총 에쿼티의 92.6%) 투입, 홍콩 타워535 디폴트 후 9000억원대 추가 투입으로 묶인 익스포저 1조2000억원대 논란도 함께 정리. 2026.10.08 [이데일리]
  • [단독] 200조 연기금·공제회 '감독 사각'…금융당국 공동검사 5년간 전무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정무위)이 금융위·금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운용자산 200조원 이상인 연기금·공제회에 대해 최근 5년간 금융당국 공동검사와 감독협의가 전무. 금감원의 마지막 공제사업 공동검사는 2021년 6월이며, 금융위는 보험업법상 소관 부처에 건전성 협의를 요청할 수 있으나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감사원 보고서상 건설근로자공제회 팀장이 스페인 물류펀드(300억원) 관련 브로커에게 약 20만유로를 수수했고 군인공제회는 계열사 PF 보증 부실로 367억원 손실. 7개 공제회 자산운용 직원 328명 중 154명이 주식 7만2119건을 거래했으며 3곳은 매매제한 규정 자체가 없고 4곳은 준수 점검을 하지 않아. 2026.10.08 [서울경제]
  • [단독]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책무 분배…책임경영 강화 메리츠증권이 지난달 23일 발행어음 인가 취득 이후 리테일·자본시장·운용·경영지원 등 서로 다른 임원들에게 관련 책무를 분산·배치. 이경수 리테일부문장에 발행어음 리테일 판매, 김민 자본시장본부장에겐 기관 판매, 연인배 영업이사에겐 자산운용, 명재열 경영지원실장에겐 모험자본 공급정책 책임을 분담했으며, 비슷한 시기 인가를 취득한 삼성증권이 송현도 부사장 1인을 선임한 것과는 대조. 업계에서는 발행어음을 하나의 상품이 아닌 대차대조표 사업으로 판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 2026.10.07 시사오늘
  • [단독] OK저축銀 레버리지 ETF 304억 손실에…금감원, 투자한도 손질 OK저축은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총 756억원을 투자해 9월 23일 기준 303억6000만원의 손실을 낸 가운데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에 대한 고변동성 ETF 투자 규제를 손질. 증권형 ETF는 주식이 아닌 증권집합투자증권으로 분류돼 자기자본의 100% 범위에서 투자할 수 있는 현행 규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겠다는 취지. 레버리지 배율을 반영한 '실질 익스포저' 기준으로 유가증권 보유비율을 산정하거나 동일 회사 주식에 적용되는 자기자본 20% 한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2026.10.07 아주경제